[ 좋은 이야기] #15_무릎 꿇고 있는 나무

https://youtu.be/RXxhyMGPWMY

 

로키산맥 해발 3000m 높이에 수목 한계선인 지대가 있다. 지대에 있는 나무들은 매서운 바람 때문에 곧게 자라지 못하고무릎을 꿇고 있는 모습 채로 자란다. 열악한 조건에서도 살아남기 위해 애를 쓰며 살아가는 나무들. 그런데 세계적으로 공명이 되는 명품 바이올린은 나무들로 만든다고 한다. 우리의 인생도 마찬가지일지 모른다. 삶의 역경을 딛고 성장한 사람들은 그만큼 아름다운 선율을 있다. 고난은 성장과 함께 우리의 삶을 완성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