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이야기] #7_호박밭에서 찾은 희망

https://youtu.be/BHmSF-s-v8M

 

대학에 차례 낙방한 청년은 동네 바퀴를 돌았다. 그러다 동네의 다리 밑에 놓여 있는 쓰레기를 발견했다. 쓰레기에서는 악취가 풍겨 나왔다. 청년은 다리 밑의 쓰레기를 치우기로 결심한다. 쓰레기를 수레에 담고 산으로 호박밭에 거름으로 사용한다. 가을에 호박은 주렁주렁 열매를 맺는다. 그는 쓰레기가 호박으로 변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과정을 관찰하며 삶의 희망을 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