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이야기] #22_행복해져야 책임

https://youtu.be/e2fE31Whmf8

 

미첼이라는 사람은 46살에 오토바이 사고를 당해 얼굴에 화상을 입었다. 뒤에는 비행기 추락 사고로 하반신 마비가 된다. 불행의 연속이었지만 그는 거기에서 주저앉지 않았다. 학위도 취득하고 강연에서도 서는 백만장자가 되었다. 그가 연설장에서 말이 인상 깊다. 

내게 불행이 닥쳐오기 전까지 내가 있는 일은 10,000가지였습니다. 그러나 이제 내가 있는 일은 9,000가지로 줄었다. 없게 1,000가지 일에 대해 슬퍼하면서 고통 속에 살든지, 아니면 나에게 남아 있는 9,000가지 일을 하며 살든지 선택해야 했다. 나는 9,000가지를 선택했다. 감사와 긍정은 숨바꼭질하듯 언제나 뒤에 숨어있다. 그것을 찾아낼 있는 것은 오직 자신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