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에 강연자인 주디스 호이만은 어린 시절 휠체어가 들어갈 있는 학교가 없어서 자신의 부모님이 뉴욕 교육부에 민원을 제기했던 경험과 임용 시험에서어떻게 화장실을 이용하느냐라는 어처구니 없는 질문을 받았던 때를 얘기하면서, 장애인 인권에 계속해서 관심을 가져줄 것을 촉구하고 목표의식을 잃지 말자고 제안합니다.

 

 

https://www.ted.com/talks/judith_heumann_our_fight_for_disability_rights_and_why_we_re_not_done_yet/tr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