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 일주일에 정도 가족과, 부모님과 함께 시간을 보내시나요?”

연극 『마당 씨의 식탁』은 바쁘다는 이유로 부모님과의 시간을 소홀하게 보내는 우리에게 이렇게 묻는다. 내리는 겨울에 마당 씨는 집에 둥지를 튼다. 집에서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던 마당 씨는 어느 가장 소중한 사람이 사라지고 있음을 느낀다. 가족은 우리에게 행복을 준다. 하지만 그런 가족과 함께 있는 시간은 유한하다. 가족과 함께 있을 함께 있는 행복을 누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