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dblown: 철학에 관한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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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친구는 늘었을까? 줄었을까?
인지심리학자 이국희 교수가 요약하는 2021 세계행복보고서! 코로나19 이후 친구의 수는 늘었을까? 줄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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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소득은? 건강은?
인지심리학자 이국희 교수가 2021 세계행복보고서를 요약한다. 코로나19 이후 소득이 줄었는가? 건강은 나빠졌는가? 아니라고?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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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건강, 친구, 혼인관계 등이 행복에 미치는 영향력 변화는?
인지심리학자 이국희 교수가 요약하는 2021 세계행복보고서! 코로나19 이후 건강, 친구, 혼인관계 등이 행복에 미치는 영향력은 어떻게 달라졌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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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가계소득이 행복에 미치는 영향력은 어떻게?
인지심리학자 이국희 교수가 2021 세계행복보고서를 요약한다. 이번 편은 코로나19 이후 가계소득이 행복에 미치는 영향력 변화에 대한 것이다. 돈이 행복에 미치는 영향은 늘었을까? 줄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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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은 연령대는?
인지심리학자 이국희 교수가 전하는 2021 세계행복보고서 요약 정리! 코로나19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은 연령대는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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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는 남자와 여자 중 누구에게 더 영향을 주었는가?
2021 세계행복보고서에 기초하여 살펴보는 코로나19 영향의 남녀 차이! 인지심리학자 이국희 교수가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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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해야 정체성이 생길까? 정체성이 생겨야 노력할까?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라는 질문은 늘 사람들의 흥미를 끈다. 심리학에도 이런 질문이 많고, ‘노력해야 정체성이 생길까? 정체성이 생겨야 노력할까?’도 그런 질문 중 하나다. 이에 대한 심리학적 연구의 답은 무엇일까? 심리학은 전자를 지지한다. 타고난 정체성이 있어야 노력하는게 아니라, 노력해야 정체성이라는 것도 생기고, 노력해야 열정이 생긴다. 타고난 특기적성이나 흥미가 있어야 공부하게 되는 것이 아니라, 공부해야 적성이 생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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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성과 열정은 개발, 발전, 심화시키는 것
직업적 정체성, 열정, 흥미, 적성은 찾는 게 아니라, 개발하고 발전시키며, 심화시킬 수 있고 심지어 변화하고 진보한다는 현대 심리학 이론을 체계적인 연구를 통해 밝힌 연구 논문이다. 직업적 정체성과 흥미나 열정은 보물찾기가 아니다. 이 모든 것은 학습과 경험의 축적을 통해 만들어가는 것이다. O’Keefe, P. A., Dweck, C. S., & Walton, G. M. (2018). Implicit theories of inte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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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 경험보다 중요한 것은 그에 대한 관리: 코로나19와 행복
인지심리학자 이국희 교수가 2021 세계행복보고서에 기초하여 전하는 코로나19와 행복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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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망률과 건강한 사회 지표들
코로나-19는 많은 사람들에게 고통을 주었고,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빼앗아 갔다. 물론 코로나-19에 걸렸다고 해서 모두가 사망한 것은 아니다. 회복하여 일상으로 복귀한 사람들도 있으며, 사실 이렇게 일상으로 복귀하거나 회복 중인 사람들이 더 많다. 물론 약간의 후유증들이 보고되고 있지만(머리가 멍하고, 과업에 대한 집중력이 현저하게 떨어지는 것 등), 시간이 지나면서 차차 나아질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 사망률은 국가별로도 차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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