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감동영상]직원들을 울린 한마디엄마, 아빠

https://youtu.be/yb4krS7-aOE

 

부모가 되는 순간이름이 잊혀 진다. 김경수의 엄마는 경수 엄마로, 이미영의 아빠는 미영 아빠로 불리기 마련이다. 부모가 되는 순간, 그렇게 개인의 이름이 사라진다. 부모님의 이름을 불러본 적이 있는가. 우리는 엄마와 아빠를 부를 대부분엄마’, ‘아빠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이름을 직접 부르진 않는다. 하지만 엄마, 아빠도 이름이 있다. 때문에 잊힌 그들의 이름이 있다. 부모님에게 전화해 이름을 불러드리자. 그리고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말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