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행복하고 싶어요

북한 출신으로 남한에 와서 국가 자격증도 여러개 따고, 봉사활동도 하고 있는 양강도 혜산출신의 유혜림(가명)씨의 이야기입니다. 자격증을 땄나는 질문에 유씨는북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이잖아요. 학교 대학 못가면 공부 못한다고 생각하잖아요. 그런데 여기와서는 나이 먹어서도 자기 희망과 포부가 있으면 실현이 되거든요.” 라고 설명합니다. 

 

https://www.rfa.org/korean/weekly_program/second_hometown/secondhometown-04032018105954.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