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 딸아, 우리 함께 행복하자꾸나

딸에게 보내는 편지글 형식으로 쓰여진 기사는 행복에는 목적의식이 있다고 설명합니다. “대통령이 목적이 아니라 어떤 대통령이 되느냐가 목적이 돼야 한다는 것이다. 문학가가 되는 것이 인생의 목적이기보다는 어떤 문학가가 되느냐가 목적이 되어야 하며 어떤 문학가속에는 타인의 가슴 속에 사랑을, 꿈을, 희망을 심어줄 있는 여러 가지의 수단과 방법이 포함된다. 그래서 목적 못지않게 수단과 방법도 중요하다.” 아버지는 설명합니다.  

 

http://star.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422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