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보기] 다시 링컨

다시 링컨이라는 제목의 기사는 링컨의 리더십을 돌아보는 내용입니다. 그는 나은 조국을 위해 힘쓰겠다는 목표로 자신과 같이 대통령 선거에서 경쟁했던 인물들을 포용하여 내각에서 고용하였습니다. 글쓴이는 링컨의 리더십이 고집스러운 카리스마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항상 인간 인간으로 시민들을 대하고 그들의 삶을 낫게 하겠다는 목표를 잊지 않은 데서 출발했다고 주장합니다.

 

http://www.daejonilbo.com/news/newsitem.asp?pk_no=1303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