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란 현재의 평온을 회복하고 미래의 희망과 삶의 목적을 되살리기 위해, 과거에 받은 분노와 상처에 새로운 틀을 씌우는 작업이다. Posted by서울대학교 행복연구센터 5월 10, 20215월 26, 2021 딕 티비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