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이야기] #6_친절의

https://youtu.be/zP1M49ijBtY

 

이야기는 종업원의 이야기다. 미국 필라델피아에 있는 작은 호텔에 노부부가 찾아온다. 호텔의 종업원은 친절하게 웃으며 방이 없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자신의 방이라도 괜찮다면 내어주겠다고 한다. 노부부는 뉴욕의 거대한 호텔 사장이었다. 그들은 자신에게 친절을 베푼 종업원을 호텔의 총지배인으로 임명한다. 작은 친절로 우리의 인생을 바꿀 있다. 친절은 우리의 삶을 따뜻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