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 (2018). 강점의 군집유형에 따른 행복과 우울의 차이. 한국심리학회지: 건강, 23(3), 657-675.
이 연구에서는 성격강점이 자연발생적으로 어떠한 군집을 형성하는지 한국 성인을 대상으로 탐색하고, 분류된 군집에 따른 행복과 우울의 차이 및 인구사회학적 변인의 특성을 분석하였다. 군집분석을 통해 만 20세 이상 827명의 참여자를 5개 집단으로 구분하였다. 의지적 강점이 뛰어난 ‘의지집단’은 삶의 만족도와 행복 점수가 가장 높고 우울 점수가 가장 낮았으며, 다른 집단보다 연령이 유의하게 높았다. 반면 절제 및 정의 관련 강점이 뛰어난 ‘사회집단’은 삶의 만족도와 행복 점수가 가장 낮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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