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사람의 수반성 지각
행복한 사람의 수반성 지각: 행복한 바보와 우울한 천재 우리 주변에는 ‘모든 것을 내 손으로 이루었다’는 엄청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는 식의 무기력한 사람들도 있다. 이러한 차이는 어디서 오는 것일까? Alloy와 Abramson(1979)의 고전적인 연구는 ‘내가 해냈어’라고 생각하는 사람과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었어’라고 생각하는 사람의 차이를 보여준다. 그림 1. 의사결정과제. 참가자들의 과제는 노란불이 들어왔을 때 3초 내로 버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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