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행복연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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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를 젓다가

제목: 노를 젓다가 시인: 고은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4808 ※ 『순간의 꽃』이라는 시집 안에 있는 시라 시집의 링크를 첨부합니다.   ‘노를 젓다가 노를 놓쳐버렸다. 비로소 넓은 물을 돌아다보았다.’ 이 짧은 시는 바삐 살아온 우리의 삶을 돌아보게 한다. 우리는 너무 열심히 살아왔다. 사회의 기준이나 역할 때문에 무언가를 더 해오고 있지만 행복은 ‘나는 여기에서 멈췄으면 좋겠다.’ ‘이 정도면 충분하다.’라고 자기 자신에게 솔직해지는 작업이다. 이게 행복을 찾는 과정이다. 잠시 멈춰 나의 내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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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꽃

제목: 그 꽃 시인: 고은 내려갈 때 보았네올라갈 때 못 본 그 꽃   정상을 향해 앞만 보고 가다 보면 정작 소중한 것을 놓치기 쉽다. 고은 시인이 말하듯이 내려갈 때라도 ‘그 꽃’을 보면 다행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 꽃’조차 못보고 지나칠 때가 있다. 너무 앞으로 달려가느라 주변에 있는 소중한 걸 놓치고 있지 않은가. 헐떡이며 바쁘면 주위를 살필 수 없다. 바쁜 삶 속에서 여유를 갖고 주변을 둘러보자. 나를 행복하게 만들 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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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곁에 있는 것들의 소중함

제목: 늘 곁에 있는 것들의 소중함 시인: 이정하   행복이라는 나무가 뿌리를 내리는 곳은 결코 비옥한 땅이 아닙니다.   오히려 어떻게 보면 절망과 좌절이라는 돌멩이로 뒤덮인 황무지일수도 있습니다   한번쯤 절망에 빠져보지 않고서, 한번쯤 좌절을 겪어보지 않고서,   우리가 어찌 행복의 진정한 값을 알수 있겠습니까.   절망과 좌절이라는 것은, 우리가 참된 행복을 이루기위한 준비 과정일 뿐입니다.   따라서 지금 절망스럽다고 실의에 잠겨있는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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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곁에 있는 것들의 소중함

제목: 늘 곁에 있는 것들의 소중함 시인: 이정하   행복이라는 나무가 뿌리를 내리는 곳은 결코 비옥한 땅이 아닙니다.   오히려 어떻게 보면 절망과 좌절이라는 돌멩이로 뒤덮인 황무지일수도 있습니다   한번쯤 절망에 빠져보지 않고서, 한번쯤 좌절을 겪어보지 않고서,   우리가 어찌 행복의 진정한 값을 알수 있겠습니까.   절망과 좌절이라는 것은, 우리가 참된 행복을 이루기위한 준비 과정일 뿐입니다.   따라서 지금 절망스럽다고 실의에 잠겨있는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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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결심

제목: 어떤 결심 시인: 이해인   마음이 많이 아플 때 꼭 하루씩만 살기로 했다 몸이 많이 아플 때 꼭 한순간씩만 살기로 했다 고마운 것만 기억하고 사랑한 일만 떠올리며 어떤 경우에도 남의 탓을 안 하기로 했다 고요히 나 자신만 들여다보기로 했다 내게 주어진 하루만이 전 생애라고 생각하니 저만치서 행복이 웃으며 걸어왔다   -시집 <희망은 깨어 있네>(마음산책)에서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407255.html#csidx69d6d857088e08ab46c19e6f9e1a051    ‘내게 주어진 하루만이 전 생애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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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에는 전염성이 있다고 하죠.

행복에는 전염성이 있다고 하죠. 내가 행복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나 스스로를 사랑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나를 사랑하고, 내게 일어나는 작은 일들에게 감사하면, 즐거운 표정과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고 이에 내가 만나게 되는 사람들도 자연스레 기분이 좋아지고 행복해지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http://junggaksa.com/xe/index.php?mid=medi5&page=8&document_srl=5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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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은

제목: 생명은시인: 요시노 히로시생명은 자기 자신만으로는 완성될 수 없도록 만들어져 있는 듯하다. 꽃도 암술과 수술이 갖추어져 있는 것만으로는 불충분하며 곤충이나 바람이 찾아와 암술과 수술을 중매한다. 생명은 그 안에 결핍을 지니고 있으며 그것을 다른 존재로부터 채워 받는다.   세계는 아마도 다른 존재들과의 연결 그러나 서로가 결핍을 채운다고는 알지도 못하고 알려지지도 않고 그냥 흩어져 있는 것들끼리 무관심하게 있을 수 있는 관계 때로는 마음에 들지 않은 것들도 허용되는 사이 그렇듯 세계가 느슨하게 구성되어 있는 것은 왜일까.  꽃을 앞에 두고 관찰하면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정말이지 흠잡을 데가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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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관계’순

지난 1년 동안 14명의 심리학자와 정신과 전문의를 인터뷰한 결과, 200개의 질문 모두 하나의 답으로 귀결되었다.  행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재산·건강이 아닌 사람들과의 관계인 것으로 나타났다.  http://h21.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4515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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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를 배우고 용서를 실행하며 용서하는 삶을 꾸준히 살아야

용서를 배우고 용서를 실행하며 용서하는 삶을 꾸준히 살아야'“한국의 선도문화는 깨달음 홍익인간에 중심을 두어, 용서를 부각하지 않았고 전문적인 프로그램도 없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용서는 개인 간의 화해가 문제가 되고 있는 요즘에 중요한 주제라고 글쓴이는 설명합니다.  http://www.ikoreanspirit.com/news/articleView.html?idxno=5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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