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에게 죄를 지은 사람이 있거든, 그가 누구이든 그것을 잊어버리고 용서하라. 그때에 그대는 용서한다는 행복을 알 것이다. 우리에게는 남을 책망할 수 있는 권리는 없는 것이다. Posted by서울대학교 행복연구센터 5월 10, 20215월 26, 2021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