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미니다큐] 오늘 – 225 : 행복을 싣고 달리는 택시 운전사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https://youtu.be/2OaoYGwmlAk

 

경기도 용인에서 택시 운전을 하고 있는 이상설 . 씨는 특별한 택시를 운행한다. 이른바 행복 택시. 30 동안 소방공무원으로 일한 씨는 퇴직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는 택시를 운행하기로 결심한다. 택시를 가장 필요로 하는 손님을 찾아 도움을 베푼다. 택시 안은 인형과 안마 의자, 장난감, 음악을 있는 패드 등으로 장식돼 있다.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는 무료로 탑승을 있게 한다. 택시 안의 행복은 택시를 타는 승객들에게 전염된다. 씨는 이렇게 베풀고 나누면서 행복을 느낀다. 나누고 베푸는 것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