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고유한 특질로서의 낙관성은 기존의 연구들에서 일관되게 행복 관련 변인들과 정적인 상관관계 를 맺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연구자들은 낙관성을 행복의 원인 변인으로 간주해왔 지만, 행복의 긍정성이 다양한 삶의 영역들에 미치는 효과를 고려할 때, 행복이 낙관성의 원인일 가능성 도 배제할 수 없다. 따라서 본 연구는 낙관성과 행복의 인과 방향을 체계적으로 조사하기 위해 국내 최 …
Tag Archives: 주관적 안녕감
구자영, 서은국 (2007). 행복의 양이 한정되어 있다는 믿음(BIFAH)과 주관적 안녕감, 한국심리학회지: 사회및성격, 21(4), 1-19.
본 연구에서는 사람들의 행복에 대한 내재이론과 주관적 안녕감 수준의 관계를 살펴보았다. 여기서 행복에 대한 내재이론이란 행복의 양이 한정되어 있다는 믿음으로, 나와 남들 사이의 행복의 총량과 내가 평생 누릴 수 있는 행복의 총량을 포함한 새로운 개념이다. 연구 1에서는 행복의 양이 한정되어 있다는 믿음을 수량화할 수 있는 신뢰도와 타당도를 갖춘 척도를 개발하여 연구 2, 3, 4를 진행하였으며 …
Continue reading “구자영, 서은국 (2007). 행복의 양이 한정되어 있다는 믿음(BIFAH)과 주관적 안녕감, 한국심리학회지: 사회및성격, 21(4), 1-19.”
이현서, 정영숙 (2018). 성인초기와 중년후기의 균형적 시간관과 주관적 안녕감과의 관계. 한국심리학회지: 문화 및 사회문제, 24(4), 615-636.
본 연구는 균형적 시간관과 주관적 안녕감과의 관계에서 행복증진활동의 매개효과를 성인초기와 중년후기를 중심으로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부산 · 경남에 거주하는 25세 이상 35세 이하의 성인초기 성인 192명과 55세 이상 65세 이하의 중년후기 성인 180명을 대상으로 균형적 시간관, 행복증진활동, 주관적 안녕감(삶의 만족도, 긍정정서 및 부정정서)을 측정하였다. 변인들 간의 매개효과 분석 결과, 성인초기와 중년후기 모두 균형적 시간관이 행복증진활동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