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라이프] 행복한 사람들의 삶의 기술(3)







개와 소방관
한 가정집에 불이 났다. 집에 있던 개는 연기를 마시고 질식 상태에 빠졌다. 집에 들어간 소방관은 개를 발견하고 인공호흡을 했다. 숨쉬기 버거워하던 개가 살아났다. 개는 마치 고마운 마음을 표시하듯이 소방관의 얼굴을 핥는다. 사랑하는 마음, 감사하는 마음은 비단 사람 관계에서만 만들어지는 게 아니다.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베풀 대상을 확장해보자. 우리는 생각보다 많은 것을 사랑하고 감사할 수 있다.
봄
제목: 봄
작가: 장 프랑수와 밀레
인상주의의 대표적인 화가, 장 프랑수와 밀레는 자연을 사랑했다. 그의 작품에는 자연에 대한 애정이 담겨 있다. 자연을 우리에게 영감을 준다. 공기가 맑은 산 속에서 푸른 초원에 몸을 뉘이고 하늘을 바라보면 내 자신이 너무나도 작게 느껴진다. 하지만 그래서 특별하게 여겨지기도 한다. 우리도 결국 자연이고 자연으로 돌아간다. 주변을 돌아보고 자연을 감상해보자. 자연을 느껴보자. 자연은 우리에게 경이로움을 선사한다.
김경민의 조각
작가: 김경민
http://week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002159100023&ctcd=C09
http://mobile.newsis.com/view.html?ar_id=NISX20150708_0013778822#imadnews ★
김경민 작가의 조각은 유쾌하다. 경쾌하고 발랄하다. 작품의 소재는 주로 가족, 직장인이다. 따분하다고 느낄 수 있는 소재이다. 하지만 작품 하나하나에 행복이 담겨있다. 작품의 주인공은 항상 활짝 웃고 있다. 일상적인 소재로부터 경쾌함을 발견해 행복을 새겨낸다. 그는 일상의 여러 모습 중에 행복하고 즐거운 모습만 작품에 담는다. 김경민 조각가가 새기는 행복을 감상해보자.
장욱진의 가족
제목: 가족
작가: 장욱진
ms.naver.com/entry.nhn?docId=3576993&cid=58862&categoryId=58878
장욱진 화백의 저서 『강가의 아틀리에』에는 이러한 대목이 나온다. “강가에 앉아서 물과 어린아이들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영상은 어느새 막걸리를 사랑하는 장면으로 바뀐다. 취한다는 것은 의식의 마비를 위한 도피가 아니라 모든 것을 근본에서 사랑하는 것이다. … 동경에 찬 미(美)의 세계와 현실 사이에 가로 놓인 우울한 함정에서 절망 대신에 긍정의 발판을 마련하는 것이다.” 우울한 상황에서 그 함정에 빠질 게 아니라 함정을 피해 걸어가며 긍정적으로 생각하자는 메시지다. 장욱진의 그림 속 소재는 주로 평범한 소시민과 가족의 정겨운 하루다. 친근하고 소박한 이미지의 작품을 제작하였다. 그의 장녀는 아빠를 ‘다정하고 단순하며 행복했던 분’이라고 회상한다. 소박하고 행복한 삶을 산 장욱진 작가의 발자취를 따라가보자.
물랭 드 라 갈레트의 무도회
제목: 물랭 드 라 갈레트의 무도회
작가: 르누아르
1876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568662&cid=58860&categoryId=58860
르누아르는 빛에 따라 변하는 사물의 인상을 포착해 작품에 담아낸 인상파 화가 중 한 명이다. 그의 작품엔 밝은 색채와 찬란한 빛, 사람들의 생기로 가득 차 있다. 르누아르는 힘든 것 투성이인 우리 삶에 어두운 그림으로 고통을 더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소재로만 작업을 했다. 르누아르는 일상 속에서 행복을 포착했다. 그의 그림에 담긴 따뜻함을 느껴보자.
the happiness project, relationships, happiness in your relationships – The Happiness Project Part 9: Relationships – Image 1
행복은 전염됩니다. 옆에 있는 사람에게 감사하고 행복을 전하세요.
[이야기가 있는 사진] 이 뽑는 날
가족과의 소중한 추억 중 하나가 어린 시절 이 뽑기가 아닐까요? 이 한 장의 사진이 한 남자아이의 이 뽑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http://opinion.mk.co.kr/view.php?sc=30500244&year=2017&no=219565
[올림픽] 아들 만나러 스위스에서 자전거로 1년 달려온 아버지
아들 만나러 스위스에서 자전거 타고 온 아버지/부모님은 자식들에게 항상 힘이 되시기도 하고 또 동시에 그 기대를 져버리면 안 된다는 부담이 되기도 합니다. 이번 평창 올림픽에 출전한 아들을 응원하기 위해 스위스부터 한국까지 1년 동안 자전거를 타고 달려 온 어느 한 선수의 아버지가 화제입니다. 아들은 아버지가 감사하기도 또, 올림픽 출전이 확정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도 하네요